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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rend] Week1

LGU+, 국제 무대서 ‘AI보이스피싱 탐지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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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기반 ‘익사오’ 앱으로 피싱 탐사 기술을 선보였다. 한-아시아 법과학, 법의학 총회 등에서 위변조 음성, 영상 탐지 기술을 시연한다.

LG 유플러스가 AI앱 ‘익시오’의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은 탐지 기술을 국제 무대에서 공개한다.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피싱 차단 기술을 선보인다. 국내 AI 역량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LGU+는 15일부터 인천에서 열리는 한아시아 법과학, 법의학 총회와 서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에 참가하여 익시오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과 위변조 음성 탐지 안티딥보이스, 합성 영상 탐지 안티딥페이크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17일 키노트 발표에서는 최윤호 LG유플러스 AI Agent 추진그룹장이 AI와 과학수사 데이터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예방 효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GPA 2025에는 89개국 개인정보 감독 기구와 산업, 학계 관계자 약 1000명이 참석한다. LGU+는 한국의 선진 봔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할 것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2025년 하반기 신입 채용…”AX 혁신 인재 선발”

CJ 올리브네트웍스는 CJ그룹 채용 홈펭지를 통해 비지니스 시스템, 소프트웨어, AI, 데이터, ERP 시스템, 보완 등 총 10개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한다. 특히 AI 엔지니어는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AI기술 개발과 자연어 기반 AI 솔루션 상용화 업무를 수행하며 데이터 엔지니어는 그룹 전 계열사의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관리, 보안체계 강화를 담당한다

이용욱 CJ올리브네트웍스 인사담당은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중심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라며 이번 채용으로 CJ AI트렌스포메이션을 이끌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IBS 연구팀, AI·로봇 활용해 하루 1000회 화학실험…신소재 발굴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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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연구원(IBS) 인공지능 및 로봇 기반 합성 연구단 바르토슈 그쥐보브스키 단장 연구팀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결합한 화학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하루에 약 1,000회의 화학 실험을 자동으로 수행하며 복잡한 화학 반응 과정을 정밀한 지도로 시각화한다. 이를 통해 기존에는 수천 가지 조건을 하나씩 실험해야 했던 과정을 빠르고 정밀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연구팀은 150년 전 보고된 ‘한츠슈 피리딘 합성 반응’을 이 플랫폼으로 지도화하여 기존에 알려진 7종 외에 9개의 새로운 중간체 및 생성물을 추가로 발견했다. 또한 이차전지에 활용되는 ‘프러시안 블루 유사체’의 금속 조성을 합성해 기존보다 효율성과 정밀도를 높이는 최적의 조합과 4종의 새로운 생성물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9월 25일 온라인 게재되었다. 이 성과는 AI 학습에 필수적인 데이터 축적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미지의 화학 영역 탐구와 신약 개발, 소재 혁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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